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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인사이트

틱톡샵 시딩, 샘플 100개 보내면 영상은 몇 개나 올라올까요?

샘플은 제품이 그대로 나가는 비용이라 아껴 쓰고 싶은 게 당연합니다. 그런데 돈이 새는 자리는 개수가 아닙니다. 같은 샘플 200개로 영상이 60개가 되기도 하고 100개가 되기도 합니다. 보낸 샘플 100개 중 30개가 올라오면 보통, 25개 아래면 보낼 사람을 잘못 고른 겁니다. 틱톡샵 시딩 물량을 역산하는 방법과 판단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TikCle
화장품 여러 개가 놓인 사진 위에 샘플 100개를 보내면 영상은 30개 올라온다는 제목
같은 샘플 200개라도 올라오는 비율에 따라 영상이 60개와 100개로 갈린다는 비교
보낸 샘플 100개 중 25개 아래면 보낼 사람을 잘못 고른 것이라는 네 단계 기준
게시율 30~50퍼센트와 40~70퍼센트는 나누는 기준이 다르다는 비교
영상 100개 중 잘 터진 10개가 어필리에이트 매출의 50~60퍼센트를 만드는 분포
샘플 1개가 만든 매출이 50달러 아래인지 100달러 위인지로 판단하는 기준
크리에이터 한 명이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샘플이 5개 20개 50개로 제한되고 14일 안에 올려야 한다는 정책
틱톡샵 월 매출 구간별 한 달 권장 샘플 개수 100~150개와 200개 이상
샘플 값이 그 샘플이 버는 돈보다 크면 비율을 맞춰도 손해라는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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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 20초 요약! 샘플 100개를 보낸다는 건 제품 100개가 그대로 나간다는 뜻입니다. 아껴 쓰고 싶은 게 당연한데, 정작 돈이 새는 자리는 개수가 아닙니다. 같은 샘플 200개를 보내도 100개 중 30개가 올라오면 영상 60개, 50개가 올라오면 영상 100개입니다. 같은 값을 쓰고 결과물이 두 배 차이 납니다. 그래서 먼저 볼 숫자는 보낸 샘플 중 몇 개가 올라오는가입니다. 100개 중 30개면 보통, 40개면 잘하는 편, 25개 아래면 샘플이 모자란 게 아니라 안 올릴 사람에게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다만 이 비율을 맞춰도 안 되는 상품이 있습니다. 샘플 하나 보내는 값이 그 샘플이 버는 돈보다 크면 많이 보낼수록 손해입니다.

안녕하세요, 새벽네시입니다 :)

샘플 100개를 보낸다는 건 제품 100개가 그대로 나간다는 뜻입니다. 원가에 배송비, 포장까지 붙고, 그 돈이 매출로 돌아온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틱톡샵 시딩 예산을 잡을 때 브랜드가 최대한 아껴 쓰려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몇 개까지 줄일 수 있나”**부터 보십니다. 그런데 실제로 돈이 새는 자리는 개수가 아닙니다. 같은 개수를 보내고도 결과가 두 배씩 차이 나기 때문입니다.

<이번 글에서 다룰 이야기>

  • 같은 샘플 200개로 영상이 60개가 되기도 하고 100개가 되기도 하는 이유
  • 아껴야 할 자리가 개수가 아니라 어디인지
  • 100개 중 몇 개가 올라와야 정상인지
  • “70%나 올라왔다”는 말을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
  • 영상 100개 중 10개가 매출의 절반을 만드는 구조
  • 나눗셈 한 번으로 잘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
  • 틱톡샵이 이미 정해둔 물량 상한
  • 비율을 맞춰도 손해가 나는 상품

1. 같은 샘플 200개로 영상은 60개가 되기도, 100개가 되기도 합니다

먼저 말을 맞추겠습니다. 여기서 계속 쓸 숫자는 보낸 샘플 중 실제로 영상이 올라온 비율입니다. 업계에서는 게시율이라고 부릅니다. 100개를 보내 30개가 올라왔으면 30%입니다.

미국·영국·EU에서 활동하는 틱톡샵 공식 파트너사(TSP·TAP) Social Tale이 자사가 운영하는 브랜드들을 기준으로 공개한 숫자입니다. 한 달에 샘플 200개를 보낼 때,

100개 중 올라오는 수한 달에 쌓이는 영상그 정도 하려면
30개60개받을 사람을 기본만 걸러도 나옵니다
40개80개제대로 고르고, 보낸 뒤에 계속 챙겨야 합니다
50개100개이미 잘한 사람에게 다시 보내는 게 중심이어야 합니다

같은 200개, 같은 돈인데 결과물은 60개와 100개로 갈립니다. 그리고 이 차이는 “조금 더 나은 달” 정도가 아닙니다. 카테고리 피드에 가끔 보이는 수준과, 피드를 채우는 수준의 차이입니다.

여기서 아껴야 할 자리가 어디인지가 드러납니다. 샘플 예산을 30% 줄이면 영상도 30% 줄지만, 올라오는 비율을 30%에서 40%로 올리면 같은 예산으로 영상이 33% 늘어납니다. 줄일 수 있는 폭보다 늘릴 수 있는 폭이 큽니다.

그래서 순서를 바꿔야 합니다. 개수를 먼저 정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게 아니라, 올라올 비율을 목표로 잡고 거기서 개수를 거꾸로 계산해야 합니다.

2. 100개 중 25개 아래면 보낼 사람을 잘못 고른 겁니다

같은 자료의 기준은 네 칸으로 나뉩니다.

100개 중 올라오는 수상태
25개 아래받을 사람을 고르는 기준이 너무 느슨함
30개보통. 기본은 한 상태
40개잘하는 편
50개 이상아주 잘함. 고르는 것도 챙기는 것도 돌아가는 상태

여기서 중요한 건 25개 아래일 때 할 일이 “샘플을 더 보내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안 올라온다는 건 샘플이 모자란 게 아니라 받을 사람을 잘못 골랐다는 뜻입니다. 이 상태에서 개수를 늘리면 낭비만 정확히 그만큼 커집니다.

누구에게 보낼지 고르는 기준도 같은 자료에 나옵니다. 팔로워 수가 아니라 실제로 판 실적으로 나눕니다. 팔로워가 50만 명인데 커머스 영상을 올린 적이 없는 사람보다, 팔로워 1만 5천 명이면서 주 3회 틱톡샵 영상을 올리는 사람이 거의 항상 더 팝니다.

등급조건어떻게 쓰나
1군예전에 올린 영상으로 $500 이상 판 적 있음, 받은 샘플의 60% 이상을 올림, 받고 7일 안에 올림신제품은 여기부터 보냅니다
2군어필리에이트 활동 중, 주 3회 이상 커머스 영상, 반응률 3% 이상물량의 중심
3군틱톡샵 이력은 없지만 우리 카테고리 콘텐츠가 좋고 반응률 5% 이상하나만 보내보고 판단

하나 더. 두 번 보냈는데 두 번 다 안 올라온 사람에게 세 번째를 보내지 않습니다. 안 올리는 사람에게 계속 보내는 것이 샘플 예산을 가장 빨리 태우는 방법입니다. 예산을 아끼고 싶다면 전체 개수를 깎는 것보다 이 규칙 하나를 지키는 편이 훨씬 큽니다.

3. “70%나 올라왔다”는 말은 무엇으로 나눈 숫자인지 봐야 합니다

시딩 자료를 찾아보면 3050%라는 숫자와 4070%라는 숫자가 같이 나옵니다. 둘 다 맞는 말인데 나누는 기준이 다릅니다.

자료범위무엇으로 나눴나
Social Tale30~50%보낸 샘플 수
MomentIQ40~70%하겠다고 답한 사람 수

MomentIQ은 시딩을 다섯 단계로 나눠 봅니다. 연락한 사람 수 → 하겠다고 답한 비율 → 그중 실제로 올린 비율 → 영상당 평균 조회수 → 조회 1,000회당 매출. 여기서 하겠다고 답하는 비율이 10명 중 1.54명이고, 그 사람들 중 실제로 올리는 비율이 4070%입니다.

10명 중 3명이 하겠다고 했고 그중 6명 중 6할이 올렸다면, 연락한 사람 기준으로는 18%, 보낸 샘플 기준으로는 60%입니다. 같은 프로그램이 18%로도 60%로도 보고됩니다. 무엇으로 나눈 숫자인지 안 적혀 있으면 비교할 수 없습니다.

내부 보고에서 이 둘을 섞으면 잘 되고 있다고 착각하기 쉽습니다. 최소한 연락한 사람 → 하겠다고 한 사람 → 실제로 보낸 샘플 → 올라온 영상 네 단계를 따로 세어두시길 권합니다. 어디서 새는지는 이 네 숫자가 있어야 보입니다.

4. 영상 100개 중 10개가 매출의 절반을 만듭니다

영상 수를 늘렸다고 매출이 그만큼 늘지는 않습니다. 어필리에이트 영상의 매출은 고르게 나오지 않습니다.

영상어필리에이트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잘 터진 상위 10개50~60%
중간 40개30~35%
나머지 50개5~15%

영상 100개면 잘 터지는 게 10개, 괜찮은 게 40개, 직접 매출이 거의 없는 게 50개입니다. 나머지 50개가 쓸모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브랜드를 알리는 데는 기여합니다. 다만 매출을 만드는 건 상위 10개이고, 물량을 늘리는 이유는 그 10개를 만날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이 구조는 틱톡샵 ROAS만 보면 왜 잘 되는 채널을 끄게 될까?에서 다룬 문제와도 이어집니다. 평균으로 보면 대부분의 영상이 실패로 보이지만, 애초에 평균을 목표로 굴리는 채널이 아닙니다.

5. 잘하고 있는지는 나눗셈 한 번이면 알 수 있습니다

복잡한 대시보드 없이 지난달 성적을 한 줄로 볼 수 있습니다.

샘플 1개가 만든 매출 = 지난달 어필리에이트 매출 ÷ 지난달 보낸 샘플 수
샘플 1개가 만든 매출상태
$50 아래보낼 사람을 잘못 고르고 있습니다
$50~100정상입니다
$100 위잘 되고 있는데 덜 보내고 있습니다

$100이 넘는데 개수를 안 늘리고 있다면 만들 수 있는 영상과 매출을 그냥 두고 있는 겁니다. 반대로 $50을 밑도는데 개수를 늘리는 건 잘못 고른 걸 그대로 키우는 것뿐입니다.

샘플에 쓴 돈이 돌아오는 속도로도 볼 수 있습니다. 정상이면 두 달 안에 쓴 돈의 3~5배가 돌아옵니다. 2배가 안 되면 누구에게 보내는지를 다시 봐야 하고, 7배를 넘으면 너무 적게 보내고 있는 겁니다.

6. 한 사람한테 샘플을 몰아줄 수는 없습니다

샘플을 무한정 뿌릴 수 없는 이유는 예산보다 규칙이 먼저입니다. 틱톡샵 공식 정책상 크리에이터 한 명이 한 번에 들고 있을 수 있는 샘플 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크리에이터의 월 매출한 번에 요청할 수 있는 샘플
$5,000 미만5개
$5,000~150,00020개
$150,000 초과50개

그리고 크리에이터는 샘플을 받은 날부터 14일 안에 영상을 올려야 합니다. 기한 3일 전과 1일 전에 틱톡이 알림을 보냅니다. 브랜드 쪽은 샘플 요청을 승인할 수도, 거절할 수도, 그냥 두고 볼 수도 있습니다.

실무에서 뜻하는 건 두 가지입니다.

  • 이제 막 시작한 크리에이터에게 물량을 몰아줄 수 없습니다. 월 매출 $5,000 미만이면 한 번에 5개까지입니다. 새 사람들로만 물량을 만들려면 사람 수 자체를 늘려야 합니다.
  • 14일이면 결과가 나옵니다. 보낸 날로부터 14일이 지나면 올라올지 말지가 확정되니, 월 단위 말고 2주 단위로 끊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사람 문제가 붙습니다. 틱톡샵 월 매출 $50,000100,000인 브랜드는 한 달 100150개, $200,000 이상이면 200개 이상이 적정 구간인데, 실제로 이 개수를 막는 건 예산이 아니라 그만큼을 고르고 보내고 챙길 사람이 있느냐입니다.

7. 비율을 맞춰도 손해가 나는 상품이 있습니다

여기가 이 글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입니다. 100개 중 40개가 올라와도 시딩만으로는 답이 안 나오는 상품이 있습니다.

기준은 간단합니다. 샘플 하나를 보내는 데 드는 총비용(제품 원가 + 배송 + 포장)이 그 샘플이 벌어다 주는 돈보다 크면 비율이 아무리 좋아도 구조가 안 맞습니다.

파는 데 빠지는 돈도 같이 봐야 합니다. 틱톡샵 수수료 68%, 결제 수수료 23%, 크리에이터 커미션 1030%를 합치면 팔릴 때마다 **매출의 1841%**가 빠집니다. 계산 방법은 틱톡샵 손익분기, 원가율 40%가 기준선에 정리해 뒀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이렇습니다.

  • 샘플 값이 싼 소용량 상품(스킨케어 단품 같은 것)은 시딩만으로도 몇 배가 나옵니다.
  • 무겁거나 비싼 상품은 시딩만으로는 본전이거나 적자입니다. 이때 답은 개수를 늘리는 게 아니라 ① 시딩용으로는 제일 작고 싼 품목만 쓰기 ② 100개 중 40개 이상 올라오게 고르는 기준을 조이기 ③ 처음부터 광고를 같이 돌린다고 보고 목표를 잡기입니다.

커미션도 같이 봐야 합니다. 보통 1020%가 표준이고 15% 근처를 많이 씁니다. 신제품을 처음 올릴 때는 2030%를 60~90일 정도 쓰고 그 뒤에 표준으로 내립니다. 잘하는 사람은 전체 커미션을 올리는 대신 따로 보너스를 주는 편이 낫습니다.

8. 정리: 시딩 계획은 이 순서로 세웁니다

순서정할 것기준
1어떤 상품을 보낼지샘플 값이 싼 품목으로 고정
2100개 중 몇 개가 올라오게 할지30개가 보통, 40개가 목표
3영상이 몇 개 필요한지잘 터지는 게 10개 중 1개라는 걸 전제로
4샘플 몇 개를 보낼지필요한 영상 수 ÷ 올라올 비율
5몇 명에게 연락할지샘플 수 ÷ 하겠다고 답하는 비율(10명 중 1.5~4명)
6사람이 되는지그 개수를 고르고 보내고 챙길 인원이 있는가
7확인 주기2주마다 올라온 비율, 한 달마다 샘플 1개당 매출

마치며

틱톡샵 시딩에 대해 자주 보는 오해를 세 가지만 정리하겠습니다.

“샘플을 더 보내면 매출이 더 나온다” — 100개 중 25개도 안 올라오는 상태에서는 더 보내도 낭비만 그만큼 커집니다. 먼저 고칠 건 개수가 아니라 받을 사람을 고르는 기준입니다.

“팔로워 많은 사람에게 보내야 한다” — 기준은 팔로워가 아니라 실제로 판 실적입니다. 예전에 올린 영상으로 매출을 만든 적 있고 잘 올리는 사람이 1순위입니다.

“비율만 높으면 된다” — 샘플 하나 보내는 값이 그 샘플이 버는 돈보다 크면 비율이 좋아도 손해입니다. 시딩은 아무 상품에나 되는 방식이 아니라 싸고 가벼운 상품에서 먼저 되는 방식입니다.

시딩에서 결과를 가르는 건 샘플 개수가 아니라, 누구에게 보낼지 고르는 기준과 보낸 뒤 14일을 어떻게 챙기느냐입니다. 새벽네시는 미국·유럽 틱톡샵에서 크리에이터를 찾고 어필리에이트를 운영하고, 반응이 붙은 영상을 광고로 키우는 것까지 같이 설계합니다. 시딩 개수와 운영 구조를 잡고 계시다면 협업 문의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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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Q

Q. 틱톡샵 시딩, 샘플 몇 개부터 시작하면 되나요?

틱톡샵 월 매출이 $50,000100,000이면 한 달 100150개, $200,000 이상이면 200개 이상이 적정 구간입니다. 다만 이건 이미 크리에이터가 붙어 있는 브랜드의 유지 물량에 가깝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브랜드라면 개수부터 정하지 말고, 필요한 영상 수를 정한 다음 올라올 비율로 나눠서 거꾸로 계산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Q. 틱톡샵 시딩은 100개 보내면 몇 개나 올라오나요?

30개면 보통, 40개면 잘하는 편, 50개 이상이면 고르는 것도 챙기는 것도 잘 돌아가는 상태입니다. 25개 아래면 샘플이 모자란 게 아니라 받을 사람을 고르는 기준이 느슨한 것으로 봅니다.

Q. 무가 시딩과 유가 시딩 중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틱톡샵은 판매 커미션이 기본 보상이라 제품만 주는 무가 시딩으로도 영상이 올라옵니다. 다만 무가 시딩은 누구에게 보내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리므로, 커머스 실적이 확인된 사람에게 먼저 무가로 보내고 성과가 나온 소수에게만 추가 보상을 붙이는 순서를 권합니다.

Q. 크리에이터가 샘플만 받고 안 올리면 어떻게 하나요?

틱톡샵 정책상 크리에이터는 샘플을 받은 날부터 14일 안에 영상을 올려야 하고, 기한 3일 전과 1일 전에 틱톡이 알림을 보냅니다. 브랜드 쪽에서는 두 번 보냈는데 두 번 다 안 올라오면 더 보내지 않는 기준을 미리 정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Q. 크리에이터 한 명에게 샘플을 여러 개 몰아줄 수 있나요?

한도가 있습니다. 크리에이터의 월 매출이 $5,000 미만이면 한 번에 5개, $5,000~150,000이면 20개, $150,000을 넘으면 50개까지 요청을 들고 있을 수 있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크리에이터 위주로 물량을 만들려면 개수가 아니라 사람 수를 늘려야 합니다.


* 출처: 틱톡샵 공식 셀러 블로그 「How to request samples」(샘플 요청 한도·14일 게시 의무), Social Tale 「The TikTok Shop Sample-to-Sale Playbook」(2026년 6월, 올라오는 비율 기준·영상별 매출 분포·샘플 1개당 매출 기준·커미션 구간), MomentIQ 「The Hidden Math Behind TikTok Shop Seeding Forecasts」(2025년 12월, 수락 비율·게시 비율). 각 숫자는 해당 업체가 자사 운영 브랜드를 기준으로 공개한 값이며, 카테고리·국가·크리에이터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틱톡샵#시딩#어필리에이트#크리에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