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 서비스 TikCle을 운영하는 새벽네시입니다 :)
평소 이 블로그에서는 저희가 시장에서 보고 배운 '생각'을 나눴는데요. 오늘은 조금 다르게, 최근 새벽네시에 있었던 '소식'을 전해드려요. 감사하게도 요즘은 저희가 먼저 문을 두드리기 전에, 아마존·언론·업계가 먼저 새벽네시를 찾아주는 일이 늘었거든요.
이번 소식은 세 가지예요. 아마존 코리아 외부 서비스 사업자 등록, 경향신문 인터뷰, 그리고 MAD STARS(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연사 초청이요!
<이번 소식에서 다룰 이야기>
새벽네시가 아마존 코리아의 Service Provider Network(SPN), 즉 아마존 외부 서비스 사업자로 등록됐어요.
이건 아마존 코리아가 직접 검토해 셀러들에게 추천하는 서비스 사업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거예요. 아무 회사나 들어가는 자리는 아니고요. 저희가 등록된 영역은 새벽네시의 본진인 인플루언서 마케팅이에요.
(*흔히 '아마존 파트너사'라고 찾으시는데, 아마존의 공식 표현은 '외부 서비스 사업자(Service Provider)'입니다.)
아마존에서 잘 팔리는 브랜드는 사실 아마존 '밖'에서 먼저 터뜨려요. 틱톡·인스타에서 인플루언서로 수요를 만들고, 그 트래픽이 아마존 순위(BSR)를 끌어올리거든요. 저희가 아마존 프라임데이 시딩 전략에서도 다뤘던 이야기예요. 아마존 미국에 진출한 셀러가 바로 그 Off-Amazon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필요할 때, 이제 아마존 코리아를 통해 새벽네시를 만날 수 있게 됐어요.
👉 아마존 외부 서비스 사업자 페이지에서 TikCle 확인하기
경향신문 영상팀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경향'에서 먼저 연락을 주셨어요. 시사와 경제 이슈를 각 분야 전문가와 풀어내는 채널인데,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스템을 다루면서 새벽네시를 찾아주셨고요.
이은솔·김경은 두 대표가 함께 출연해, 인플루언서를 효율적으로 매칭하고 마케팅 성과로 잇는 방식을 이야기했어요. 고객사가 먼저 검색해서 찾아오는 게 아니라, 언론사가 먼저 관심을 갖고 연락을 준 자리라 저희에게도 뜻깊었어요.
영상은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마케팅·광고 축제 MAD STARS(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옛 부산국제광고제)에 새벽네시 이은솔 공동 대표가 연사로 초청됐어요.
올해로 18회를 맞은 MAD STARS는 'AI-vertising'을 주제로, 전 세계 크리에이티브·마케팅 전문가들이 모이는 자리예요. 그 무대에서 새벽네시가 보고 있는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흐름을 나눌 수 있어 기쁘고요.

세 소식의 공통점은 하나예요. 새벽네시가 알리기 전에, 밖에서 먼저 알아봐주셨다는 것!
그동안 조용히 쌓아온 방식들을 이렇게 아마존·언론·업계에서 인정해주시니,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커져요. 앞으로도 '가장 본질적인 마케팅'에 집중하면서, 좋은 소식으로 또 찾아뵐게요.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 아마존·틱톡샵 진출을 고민 중이시라면 언제든 편하게 <협업 문의하기>로 말 걸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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