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anyone of everyone) {
explore(potential); contribute
FOUNDERS
저희는 이렇게 믿습니다

이은솔
김경은
될 만한 아이디어나 비즈니스가 적합한 청자를 만나는 것. 그게 브랜드건, 크리에이터건. 자신도 모르는 잠재력이 새벽네시를 만났을 때 세상 밖에 나오는 것. 아직은 아무것도 아닌 것의 효용을 찾아주는 것. 세상의 대부분이 평범한 사람이고 대부분은 자기 잠재력을 모른 채 끝이 나요. 저희는 그 잠재력이 곧 마케팅이고, 커머스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WHAT WE DO
새벽네시가 하고 있는 일
새벽네시는 K-뷰티·소비재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마케팅·커머스 회사입니다. TikCle을 통해 글로벌 인플루언서 시딩, TikTok Shop, Off-Amazon 마케팅을 국가와 판매 방식에 맞춰 설계하고 실행합니다.
직접 만들고 직접 파는 스킨케어 브랜드.
크리에이터가 큐레이션한 박스로 만드는 새로운 유통 실험.
MILESTONES
새벽네시가
지나온 순간들
latest first · awake since 2022아마존×메타 · 몰로코 파트너 릴레이 세미나



미국 법인 출범
새벽네시 x 구글 — 2026 BFCM 대비 마케팅 전략 및 성공 사례 세미나 개최
새벽네시 x 구글 세미나 · 2026.08.14
Amazon SPN(Service Provider Network) 공식 파트너 등록
글로벌 인플루언서 시딩 서비스 TikCle 런칭 — 이후 협업 인플루언서 16만+ 네트워크로 성장
Seed 투자 유치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디딤돌) 선정
Facebook Business Partners 선정
서울대 NAACst STEP 수상
글로벌 1위 MMP Appsflyer 최상위 파트너십 체결
팀 런치 · Angel 투자 유치
주식회사 새벽네시 설립
COFFEE CHAT
어떤 이야기를
같이 나눠볼까요?
we’re awake anyway — it’s 4am새벽네시의 마케팅 서비스, TikCle을 만나보세요. 인플루언서 시딩부터 틱톡샵까지.
TikCle 바로가기 ↗이런 키워드에 관심 있는 분들을 만나고 싶어요.
크리에이터가 고른 박스, 유통의 다음 답이 될까요?
한국에 온 해외 크리에이터에게 어떤 하루를 남겨줄 수 있을까요?
AI가 하루에 소재 100개를 만든다면, 사람은 뭘 해야 할까요?
한국에서 만든 화장품이 미국 소비자 손에 닿기까지, 몇 단계를 줄일 수 있을까요?
좋은 브랜드가 아직 만나지 못한 바이어는 어디에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