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벽네시입니다 :)
지난 8월 14일, 새벽네시는 구글과 함께 2026 BFCM을 준비하는 K-뷰티 브랜드를 위한 아마존 마케팅 전략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의 질문은 하나였어요.
“시딩만으로 아마존 1위까지 갈 수 있을까?”
<이번 글에서 다룰 이야기>
- 이번 세미나를 연 이유
- 세미나에서 다룬 내용
- “시딩만으로 어디까지 가능한가”에 대한 저희의 답
- 상위권 브랜드가 실제로 운영하는 방식
1. 왜 이 세미나를 열었을까요
BFCM은 구매 수요만 커지는 시즌이 아닙니다. 경쟁사의 광고비와 매체 경쟁도 함께 커져요. 그래서 Meta를 넘어 검색과 영상에서 새로운 고객 접점을 확보해야 경쟁사 대비 추가 성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 관점에서 구글과 함께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역할은 이렇게 나눴어요.
| 발표 | 다룬 내용 |
|---|---|
| BFCM 프로모션·미디어 전략, K-뷰티 성공 사례 | |
| TikCle | 인플루언서 콘텐츠 수급부터 검증·광고 실행까지의 로드맵 |
세션 후에는 브랜드별로 더 구체적인 실행안을 점검하는 1:1 컨설팅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2. 시딩만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
이번 세미나에서 저희가 드린 답은 두 문장이었습니다.
시딩만으로 BSR 100위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시딩만으로는 100위가 한계일 수도 있습니다.
콘텐츠가 중요하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충분한 콘텐츠 재고와 트래픽, 그리고 어떤 조합이 실제 매출로 이어졌는지 측정하는 구조가 함께 움직여야 한다는 뜻이에요.
3. 상위권 브랜드는 이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세미나에서 공유한 상위권 브랜드의 운영 데이터입니다.
| 항목 | 수치 |
|---|---|
| 월 콘텐츠 발행량 | 1,000편에 가까움 |
| 동시 운영 광고 소재 | 한 번에 150~258개 |
| 광고 소재 평균 수명 | 2~3주 |
| 1~2주 안에 교체되는 비율 | 절반 |
이 숫자들이 말하는 건 하나입니다. 광고를 멈추지 않으려면 소재가 계속 공급돼야 하고, 그 공급을 시딩이 담당해야 한다는 것.
세미나에서는 실제 프라임데이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콘텐츠·광고·측정을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 BFCM을 앞둔 브랜드가 지금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는지를 나눴습니다.
4. 현장에서
현장에서 여러 브랜드의 실무자분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더욱 반가웠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과 자리를 만들어주신 구글 팀에 감사드립니다.
마치며,
2026 BFCM, 시딩으로만 말하던 하나의 플레이북을 넘어 최상위권 브랜드의 플레이북을 준비할 때입니다.
새벽네시는 Google, Meta, Moloco 등 각 플랫폼과 함께 2026 BFCM 미디어 시리즈를 이어갈 예정이에요. 궁금하시다면 아래 <협업 문의하기>를 눌러주세요!
TikCle 콘텐츠 시리즈 읽기 ✍
- 틱톡 시딩 콘텐츠 월 1천 건만으로 BSR은 어디까지 올라갈까요?
- Meta에만 예산을 더하면 BFCM 매출은 왜 안 늘까요?
- 2026 아마존 BFCM D-90, 아직도 준비 안 하셨어요?
+ FAQ
Q. 새벽네시 × 구글 BFCM 세미나는 언제, 어떤 내용으로 진행됐나요? 2026년 8월 14일에 진행됐습니다. 구글이 BFCM 프로모션·미디어 전략과 K-뷰티 성공 사례를, TikCle이 인플루언서 콘텐츠 수급부터 검증·광고 실행까지의 로드맵을 공유했고, 세션 후 1:1 컨설팅도 진행했어요.
Q. 시딩만으로 아마존 상위권에 갈 수 있나요? 시딩만으로 BSR 100위는 가능할 수 있지만, 동시에 100위가 한계일 수도 있습니다. 충분한 콘텐츠 재고와 트래픽, 그리고 어떤 조합이 실제 매출로 이어졌는지 측정하는 구조가 함께 움직여야 그 위로 갈 수 있어요.
Q. 상위권 브랜드는 광고 소재를 얼마나 운영하나요?
월 1,000편에 가까운 콘텐츠를 발행하고, 한 번에 150258개의 광고 소재를 운영합니다. 광고 소재의 평균 수명은 23주이고 절반은 1~2주 안에 교체돼요.


